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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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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4-H 본부(회장 지용석)와 김천시 4-H연합회(회장 정현기)가 5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4-H회원,4-H본부 지도자 및 지도교사,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H 한마음대회를 가졌다.
4-H 발전과 유공이 큰 회원들에게 시장 표창(3점)과 4-H대상을 수여한 대회에서는 모범적인 4-H활동을 한 학교 4-H회 소속 우수 학생 9명에게 각 2십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 청소년의 미래인생 설계를 위한 특강과 한해 동안 4-H활동을 통해 배우고 익힌 학교4-H 활동,사물놀이 및 기타 연주 등 다양한 과제활동 결과를 발표한데 이어 영농4-H 회원과 본부 회원은 행사 후 화합의 장을 마련해 새기술 정보 교류 및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박보생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4-H인들은 지난 70년 동안 국가와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행복도시 김천 건설에 4-H인들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하다”고 강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