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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7일
예방수칙 철저히 준수해야

구미보건소가 겨울철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겨울철인 11월부터 초봄인 이듬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하는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 했거나 환자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급성 위장관염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 시설에서 집단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이다.
감염된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와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부분 2~3일 후 저절로 호전되지만, 구토, 설사로 인한 탈수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65세 이상 고연령층 또는 5세 미만의 어린이,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한 경우에는 올바른 손 씻기, 환경소독, 세탁물 등을 관리하고, 환자 구토물에 오염된 물품 또는 접촉한 환경 및 화장실 등에 대한 염소소독 등을 해야 한다.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없어진 후 2일까지는 공동생활을 하지 않아야 하며,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를 해서는 안된다.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으며, 물도 끓여 마시면 도움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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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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