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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정성욱 교사 ‘올해의 스승상’ 수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8일
학생 동아리 지도로 전국 대회 입상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울진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정성욱 교사가 교육부와 조선일보사에서 수여하는 ‘2017 올해의 스승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스승상’은 교육부와 조선일보사, 방일영 문화재단가 학교교육발전에 헌신한 평교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시상식은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교육경력 17년차인 정성욱 교사는 2000년부터 17년 동안 학생들의 재능에 맞게 발명, 봉사, 창업, 기능 동아리 등을 조직해 꾸준히 지도한 결과, 학생들이 전국대회 18회 등 총 43회 입상토록 지도하는 등 학생지도 및 인재육성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 및 전국연구대회 1등급과 상금 1천만원을 수여 받게 됐다.

정 교사는 졸업 후 현대중공업에 취업한 제자에게 지속적으로 진로지도를 실시해 2016 대한민국인재상을 수상토록 지도하는 등 졸업생 제자 지도에도 열성적이었다. 또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 현대 중공업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각종 지원과 함께 학생들에게 맞춤형 취업 교육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정 교사는 평소 학생 지도를 위한 전문성 신장을 위해 용접기능장, 배관기능장, 호주직업기술교육교사 자격 등을 취득하고 전문교과 수업 개선에 노력해 2010년 전국고등학교 직업교육선진화 연구대회에 입상하는 등 자기 계발에도 열성적이었다.

정 교사는 “평소 동아리 활동에 관심을 두고 학생들과 함께 활동한 것이 보람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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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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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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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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