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피플일반

구미회 회장 및 감사 이▪취임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1일
신장식 회장 “지역사회 봉사 솔선, 지자체 선거 후보자도 검증”
↑↑ 취임인사를 하는 신장식 회장
ⓒ 경북문화신문
2018 구미회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8일 구미역사 컨벤션에서 열렸다. 남유진 구미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이양호 한국마사회 회장, 조성빈 제주 국제대교수를 비롯한 내외 귀빈과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신장식 회장, 박종석 수석부회장,박정섭·김근모·김기훈·최태현 부회장, 장병기·이남익 감사가 새로운 임원진으로 취임했다.

신임 신장식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장단 간의 소통을 통해 구미회 발전은 물론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역대 회장과 회원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회장으로서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신회장은 또 “1970년 당시 박정희대통령에 대해 보수나 진보냐를 논한다면 분명 진보였으리라고 본다”며 “작금의 현실에서 보수냐 진보냐를 놓고 정치적 이슈를 삼을 것이 아니라 구미가 화합하고 구미 경제활성화를 위해 다가오는 지자체 선거 등에서 지역민을 위한 후보자 검증등 진정한 지역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해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 경북문화신문

취임식에 이어 김성조 한국체육대 총장, 김석호 전 경북도의원, 김종혜, 김창수, 김학무, 봉재수, 이태원, 최영환 회원 등이 전역식 순서가 진행됐다.
성실, 봉사와 애향정신으로 개인의 자아발전 및 건전한 사고능력 향상과 원만한 대인관계 영위, 사회봉사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개발 및 국가발전 기여, 친목도모 및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2004년 결성된 구미회는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약칭으로써 구미를 대표하는 모임으로 발전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이날 축사는 간단하게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변단체장보다는 지역의 어른을 모신 가운데 덕담을 청취하는 방식을 택해 인상을 남겼다.
또 방명록 기재 순으로 참석인사를 소개해 타 단체의 행사의전과 달리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의전방식을 도입함으로써 향후 송년회 행사 등에 도입될 의전규범을 선도했다는 평을 받았다.
ⓒ 경북문화신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