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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랑 듬뿍 담긴 신간 ‘남유진은 경제다’,‘경북2800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1일
남유진 구미시장 출판기념회, 19일 오후2시 대구엑스코5층 오디토리움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이 정유년 세모에 2권의 책을 펴내 화제다. ‘남유진은 경제다’(휴먼앤북스)와 ‘경북아재 남서방 경북2800리’(지상사)는 경북사랑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겨 있다.
책 골간골간에는 민선 4,5,6기 3선 시장의 다양한 소회가 담겨져 있다. 정치인이면서 행정가로서의 견해, 경상도 토박이로서 발 닿고 마음 닿았던 곳을 소재로 한 애정과 아련함이 넘쳐나는 답사기도 들어있다. 가히 읽는 사람에게 큰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남시장은 이미 미국 행정에 관한 2권의 저서를 이미 낸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펴낸 책은 각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부제인 ‘한강의 기적을 낙동강의 기적으로’가 말해주 듯 ‘남유진은 경제다’에는 “나라는 백성을 근본으로 삼고, 백성은 먹는 것을 하늘로 삼는다(國以民爲本, 民以食爲天)”는 남시장의 평소 지론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시민들의 밥이 경제이며, 경제가 답’이라는 의미다.‘보수의 중심에서 경제를 말하다’, ‘역사에서 배운다’, ‘아름다운 동행’, ‘처음 마음 그대로’, 그리고 ‘처음 열정 그대로’ 등 총 5장으로 엮어낸 책에는 지자체 단체장의 바람직한 역할과 보여주어야 할 비전, 성공을 위한 실천론 등을 많은 사진을 곁들여 제안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경북아재 남서방 경북2800리’는 ‘경북은 하나’라는 마음음 담고 23개 시군을 답사한 내용을 흥미있게 엮었다. 新인문지리지를 쓰겠다는 심정으로 경북도내 역사의 현장, 아름다운 풍경, 경북인의 빛나는 가르침을 아름다운 실타레처럼 풀어내 ‘경북의 흙이 되겠다’는 남시장의 수필가다운 솔직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책 제목으로 삼은 경북2800리는 낙동강 700리, 백두대간 800리, 동해안1300리로 경상북도를 표현한 작가 나름의 조어(造語)이다. 현장사진과 답사자료도 풍부하게 담겨져 있어 경상북도 여행안내서로도 전혀 손색이 없다.
한편 남유진 시장 출판기념회는 12월19일(화) 오후2시, 대구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북토크쇼’형식으로 진행된다. 고성국(방송인, 정치평론가)박사가 사회를 맡는다.
출판안내/ 010-8577-4010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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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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