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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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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읍장 이대창)이 9일 동문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김봉교 도의원, 양진오▪최경동 시의원, 박두호 대한노인회 구미시 지회장, 오태수 선산읍 노인회 분회장,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관내 41개 경로당 회장 및 총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진 동문경로당은 총 사업비 1억5천만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99㎡의 규모로 건립됐다. 이에따라 시로부터 운영비, 난방비 등을 지원받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우옥분 동문경로당 회장은 “ 노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대창 읍장은 “동부리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인 경로당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어르신들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