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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1일
신장2리 마을 표지석 제막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장천면(면장 문창균)이 지난 7일 신장2리(이장 박갑식) 마을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창균 면장, 천생사 석불스님을 비롯한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5백만원 상당의 표지석을 기증한 천생사 석불스님과 120만원 상당의 성금을 낸 (주)주공수지 김염택 대표의 도움에 힘입어 마을 입구에 세워진 표지석 제막식에서는 고유제와 함께 마을 회관에서는 마을 번영과 주민화합을 위한 자리도 마련했다.
박갑식 이장은 “신장2리는 작골, 삼학동의 자연부락과 귀촌인들이 어우러져 사는 함지마을로 이곳에는 33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거주하고 있다”면서 “표지석 설치를 계기로 마을주민 모두가 화합과 번영의 길로 함께 나아게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창균 면장은 “하늘이 내린 천생산을 품에 안고 드넓은 신장들녘에서 제막식 축하와 함께 마을의 안녕과 건승을 기원한다”면서 “제막식을 통해 ‘새마음 새마을 새장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돼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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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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