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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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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최병재)가 ‘능력중심사회 기반 구축과 직업교육 강화’의 정책에 맞게 구미여상만의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기관과 공기업 및 우수 기업체 취업률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고졸 성공취업의 결실을 맺고 있다.
신한은행 2명, 대구은행 1명, 한화손해보험 2명, 오성저축은행 1명 등 여러 금융기관에 정규직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또 국민건강보험공단 정규직 채용에도 1명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고 삼성전자 5급 공채에도 상반기에 12명의 학생들이 합격했고 현재 19명은 면접 대기 중이며, 기타 대기업 및 강소기업에 대거 합격해 전문직업인으로서 근무하고 있다.
최병재 교장은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교육과 매력적인 직업계고 사업을 통해 채용동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