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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나눔동행, 송년의 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3일
알찬 나눔동행 봉사 다짐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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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급식 봉사단체인 참사랑나눔동행(회장 우용락)에서 지난 9일 저녁 6시 30분부터 형곡동 소재 참사랑경로식당 무료급식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손홍섭·정하영·박교상 시의원, 김철호 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상호간 우의를 다지고 알찬 나눔동행봉사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 그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후원자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다. 

참사랑나눔동행은 2002년 봉사단체로 설립해 2004년부터 결식우려 저소득 노인들을 위해 매주 3회(화, 수, 목요일) 1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으며, 자연환경보존운동, 다문화가정 돕기, 우리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바자회, 불우학생 장학금 지급 등 어려운 계층을 위해 나눔봉사를 펼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우용락 회장은 "삶의 가치 중 이웃에 봉사하는 것이 가장 보람된 일"이라며 "앞으로 무료급식은 물론 친환경세재 사용 등을 통한 작은 실천으로 환경살리기 운동도 펼치는 등 작은 힘이라도 모아 소외된 불우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우 회장은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중앙회장을 6년간 역임하고, 30여년간 지역의 여러봉사단체에서 후원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현재 자신의 건물인 대동상가(구미시 형곡동 소재) 지하에 무료급식소를 만들어  14년째 지역의 소외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이어오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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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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