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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최우수 기관선정, 여성가족부 장관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4일
전국 145개 건강가전 지원센터 여성가족부 평가 결과

전국 145개 건강가정 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여성가족부 평가에서 구미시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지역의 건강가정 지원센터의 운영과 사업에 대한 평가 및 지도·점검을 통해 사업 운영의 내실화 및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3년마다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가족서비스 제공 기관인 건강가정 지원센터는 최우수기관,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의 평가 결과에서도 S등급으로 최고 등급을 받아 겹경사를 만났다.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통합적·예방적 가족지원서비스 전문기관으로 가족구성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가족교육,가족들이 함께하는 건전한 여가프로그램, 가족상담, 가족돌봄 프로그램, 취약계증 지원사업 등을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일상적으로 제공해 왔다. 2016년부터는 구미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예산과 인력이 독립형 건강가정 지원센터의 절반이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다양한 토요 돌봄 프로그램, 공단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바쁜 워킹맘과 워킹대디를 위해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 정보제공과 놀이가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일·가정 양립문화를 확산시킨 온가족놀이축제, 이웃이 품을 나누며 공동육아를 실천하는 가족품앗이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8년에는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생애주기별 부모교육과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 가족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센터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구미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54-464-0545)로 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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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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