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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8년산 공공비축미국 매입‘일품벼’ 단일 품종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7일
운광벼는 제외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4일 2018년산 공공비축 미곡 매입품종 심의회 결과 2008년부터 일품벼와 함께 공공비축 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된 운광벼를 정부의 다수확 및 비선호 품종 재배제한 정책에 따라 2018년 공공비축미로 매입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따라 2018년산 공공비축 미곡 매입품종으로 ‘일품벼’ 단일품종을 지정한 시는 지례5개면 지역의 2모작 지역 주 품종인 운광벼가 공공비축 미곡 매입 제한 종목에 지정됨에 따라 농가의 혼란이 없도록 홍보를 강화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양파 2모작 지대의 타작물 재배 유도 및 기타 소비자가 선호하는 품종의 계약재배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도부터는 운광벼 대체품종인 ‘해담’을 조생종 품종으로 보급된다. 따라서 2모작 재배농가의 걱정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심의회에는 김천시 쌀전업농 김경권 회장, 쌀연구회 박봉하 회장, 농업경영인 김천시연합 육광수 회장, 농협중앙회 농정지원단장, 미곡종합처리장 대표, 농산물품질관리원 유통팀장, 김천시 관계자, 구성면·대덕면 이장협의회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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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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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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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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