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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산업 선점 나선 김천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7일

김천시가 지난 15일 드론산업 지역특화 방안 수립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전국의 많은 지자체들이 유치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드론을 대표산업으로 내세울 만한 지자체가 없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시는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등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해 국토부의 ‘드론산업 발전 기본계획’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연구용역에는 한서대학교 무인항공기학과 김승주 교수를 책임연구원으로 한국무인기 시스템협회 회장을 역임한 장두현 감사가 연구원으로 참여한다.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혁신도시 시즌2’에 부응할 수 있는 사업 구상으로 향후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이끌어 내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박보생 시장은 “‘드론산업을 김천시의 신성장 거점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한국도로공사와 교통안전공단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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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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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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