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피플일반

구미시 최고 기업인▪최고 근로자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7일
↑↑ 박한용 부사장
ⓒ 경북문화신문

■최고 기업인 (대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주)박한용 부사장,(중소기업)(주)네오플라테크 이승원 대표
■최고근로자(남자)㈜엘지디스플레이 김현보,(여자) ㈜다이나톤 김정화
구미시가 창조경제 구현의 필수 요소인 기업가 정신이 뛰어나고 도전, 열정,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한 2017년 구미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2회를 맞이한 구미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 선정은 한 해 동안 지역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과 근로자를 발굴․시상함으로써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시키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최고기업인 부문 대기업․중소기업 각 1명, 최고근로자 부문 남․여 각 1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의 최고기업인상 대기업 부문은 코오롱 인더스트리(주) 박한용 부사장, 중소기업 부문은 ㈜네오플라테크 이승원 대표가 선정됐다.최고 근로자 부문 엘지디스플레이(주) 김현보 계장, ㈜다이나톤 김정화 주임이 각각 남․여 최고근로자로 선정됐다.
▷대기업 부문 수상자 코오롱인더스트리(주) 박한용 부사장
1969년 구미국가산업단지 1호 기업으로써 지난 50여 년간 구미경제 발전과 함께 구미공장에 기반을 두고 필름류, 산업용 제품 기업의 선두주자로 성장시켜 왔다. 최근에는 CPI 설비양산과 SPB 증설 등을 통해 제품시장과 고용 창출을 확보하는 등 구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코오롱 분수문화 마당 축제를 개최하고 아울러 후원 및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도 기여했다.
2017년 제27회 구미상공대상 경영부문수상, 클린경영 대상 수상, 국가품질 경영대상 수상, 경상북도 산업평화 대상 등을 수상했다.
↑↑ 이승원 대표
ⓒ 경북문화신문

▷중소기업부문 수상자 ㈜네오플라테크 이승원 대표
LED/LCD TV, 에어컨, 자동차부품 등 최첨단 신기술 개발을 통한 수출 및 매출증대, 근로자의 복지향상과 생산성 향상 및 지역산업발전에 이바지했다. 특히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립하고 끊임없는 시설투자와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는데 기여했다.
산업안전 보건위원회 및 노사협의회를 통해 산업안전에 만전을 기울였고, 성과 공유회 및 매월 TOP TOUR를 통해 공장 전반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시켰다. 또 발전기금 및 장학금 지급 등의 공헌활동을 해 왔다.
2017년 경상북도 클린경영대상 금상, 54회 무역의날 산업통장자원부장관 표창, 2천만불탑 수상 등을 했다.
↑↑ 김현보 계장
ⓒ 경북문화신문

▷남자 근로자 부문 엘지디스플레이(주) 김현보 계장
엘지디스플레이(주)에 31년 간 재직하며 구미 UT계에서 환경설비 및 Utility설비 운전,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 설비 개선과 에너지 절감 및 설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기여했다.
또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각종 자격증 취득 및 전문자격 취득을 통해 후진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봉사 및 기부활동을 주관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엘지디스플레이 모범사원 표창, 에너지절감 공로 개인부문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 지역 문화예술발전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 김정화 주임
ⓒ 경북문화신문

▷여자 근로자 부문 ㈜다이나톤 김정화 주임
제조팀 주임으로 재직 중이다. 동일 분야에서 18년간 근속하며 최고의 품질관리와 끊임없는 공정기술을 개발 및 프로세서의 변경을 통해 고객만족을 위한 사내 공정 품질 관리 체계를 정립하고 있다.
2015년 SBS 생활의 달인에 절대음감의 소유자로 출연해 인정을 받기도 했다. 아울러 고객 불만 관련 품질 불량을 15%이상 절감하는 혁신 활동을 하고 있는 모범적 근로자이다.
선정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는 2018년부터 3년간 구미시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 참가 우선지원 등의 예우 및 지원을 받게 된다.
12월 종무식에서 시상을 받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송미령 농축산부 장관 구미 방문..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