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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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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차관급), 공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을 하면서 지난 30여년간 중앙에서 쌓은 경력과 경험, 인맥 등을 나고 자란 구미 발전을 위해 봉사해야겠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해왔다고 밝힌 이양호 전 마사회장은 신정부가 출범하면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임기와 관계없이 사퇴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전 회장은 차관급 정무직인 청장, 공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을 역임하면서 공직뿐 아니라 공기업 경영분야에도 경력을 쌓았다면서 문제를 해결해내는 정책수립 능력, 중앙의 파격적인 정책지원과 예산 확보 능력, 소통을 중시하는 리더쉽이 강하다는 점에서 이미 준비된 시장임을 자부한다고 덧붙였다.
▶임명직 공직자의 길을 접고, 오랜 고민 끝에 구미시장 선거에 출마한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선출직 공직자의 길을 택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청장(차관급), 공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을 하면서 지난 30여년간 중앙에서 쌓은 경력과 경험, 인맥 등을 제가 나고 자란 구미 발전을 위해 봉사해야겠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해왔습니다.신정부가 출범하면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임기와 관계없이 사퇴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구미시 옥성면 덕촌리에서 출생해 덕촌초, 선산중학교를 다닌 저는 영남고와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제26회)에 합격한 이후 농식품부, 외교부, 농촌진흥청, 한국마사회 등 중앙과 해외(OECD대표부, 미 대사관)에서 30여년간 국가를 위해 일해 왔습니다.
그동안 어느 자리에 있든지 상관없이 구미에 관심을 갖고 지원도 하고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의 노력을 해 왔습니다. 발전 정체에 빠진 구미 경제상황을 해결하는 방안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고민해 왔습니다. 서울에 있으면서 재경 구미시향우회, 경구회 등 구미관련 단체에도 적극 참여해 왔고,현재에도 재경 구미시향우회 고문, 재경 덕촌초등학교 동창회장 등을 맡고 있습니다.
▶ 구미시장에 출마하려는 사람이 1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모두 다양한 경력과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주로 중앙정부에서 근무를 해왔는데 타 후보와 비교해서 본인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농식품부, 외교부, 농촌진흥청, 한국마사회 등 중앙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면서 정책의 기획과 집행, 예산 편성과 확보 업무가 주인 기획조정실장, 대변인 등을 역임했으며, 외교관(주OECD 대표부, 주미대사관)으로 대외 협력과 협상 분야에도 근무했습니다.
차관급 정무직인 청장, 공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을 역임하면서 공직뿐 아니라 공기업 경영분야에도 경력을 쌓았습니다. 문제를 해결해내는 정책수립 능력, 중앙의 파격적인 정책지원과 예산 확보 능력, 소통을 중시하는 리더쉽이 강하다는 점에서 이미 준비된 시장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구미는 국가 산업공단이 있는 도농 복합도시로 다른 어느 시군보다 행정이 복잡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과 소통이 중요한데 이러한 저의 경험은 구미 발전을 위해 중요한 자산이자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직장 동료, 고시 동기, 선후배 등 중앙에 많은 파워인맥이 있고, 15조원의 농림수산식품부 예산을 편성하는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면서 300개가 넘는 다양한 사업을 기획, 조정하고, 예산을 확보하여 집행하는 과정에서 일자리 창출효과까지 발휘했다는 점에서 능력과 자질이 이미 검증되었다고 생각합니다.
▶30여년의 공직생활과 공기업의 최고경영자(CEO)인 한국마사회 회장으로 역할을 수행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경영방침은 무엇이었습니까?
▷1982년 행정고시(제26회)에 합격한 후 30여년의 공직생활은 대한민국이 선진화하고 세계 경제의 중심국가가 되면서 모두가 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한발 한발 다가가는 길, 그 자체였습니다. 잘 사는 나라를 만드는 열정의 중심에 늘 서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정무직 기관장인 청장, 공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을 하면서 경영방침의 하나로 직원들에게 강조했던 것은 ‘고.현.정‘ 이었습니다. 이는 유명 탤런트 이름이기도 하지만 그 의미는 정책이나 업무를 추진하면서 항상 고객중심, 현장중심, 정책중심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이제 정부기관도 제품을 팔아야 하는 기업처럼, 고객인 국민을 최우선으로 이들과 항상 소통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현장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애로를 해결하고 우수사례를 널리 전파하며, 고객과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정책화, 제도화하는 등 시스템을 개선하여 동일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은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아무도 생각하지 않은 새로운 방향과 해결책을 창조하는 것을 가장 중시하면서 추진했습니다.
이양호식 고.현.정 업무추진은 고객과 직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고 직원들의 업무 추진에도 신바람과 열정이 담긴 신념을 불어넣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직원들 사이에는 이양호는 고현정만 좋아한다는 우스개 소리가 퍼질 정도였습니다.
▶아시다시피 구미가 매우 어렵습니다. 대내외적 여건 역시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구미의 현실을 어떻게 진단하고 있고, 어떤 처방전을 갖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 현재 구미는 공단 활성화, 자영업 진흥, KTX 열차 정차, 농축산물 판로 확보 등을 여전히 해결하지 못하여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사실 서로 연결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또한 구미의 미래와 구미 경제발전을 위한 근본적이고 혁신적인 큰 그림, 그랜드 마스터플랜의 부재가 낳은 결과라고 봅니다.
저는 이러한 어려움을 적극 해소하여 구미 공단과 경제를 활성화하여 ‘다 같이 잘 사는 구미‘, 이제는 문화 황무지에서 벗어나 고품격의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멋있는 삶이 넘치는 구미‘, 시민들이 모두 참여해서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내 마음이 통하는 구미‘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이 3가지 구미를 통해 ’50만 행복도시, 100년 발전도시‘의 꿈을 실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아래 몇 가지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구미를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화 하여 글로벌 시대 대표 스마트시티로 도약시키겠습니다.
구미가 지난 30여년간 전자산업으로 먹고 살았듯이 향후 30여 년간 먹고 살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탄소섬유, 로봇산업, 인공지능(AI), 자율 주행자동차, 증감현실 등 4차 산업혁명 기반 스마트시티로의 본격적인 도시발전 혁명을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대전의 대덕연구단지 같이 새로운 인재를 모으고 첨단연구를 수행하여 시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시스템을 적극 지원하여 명실공히 구미콘 밸리 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실행하겠습니다.
구미에도 4차산업 혁신 시민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능형 로봇 등 미래형 신산업을 발굴 육성하겠습니다. 글로벌 강소기업, 히든 챔피온 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성장환경 구축은 물론 기술적 공간적 시스템을 넘어 외국과의 협력과 지적재산권 보호 등 예상할 수 있는 모든 행정적 지원을 시가 적극 나서겠습니다.
둘째, 1,000만 관광객 구미시대를 열어 사람과 돈, 문화와 예술이 모여드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가칭, 1천만 관광도시 시민기획단을 발족하겠습니다.
구미는 금오산 도립공원권역, 천생산권역, 선산 낙동강권역, 도심 경제발전역사권역, 새마을운동발상권역 등 산과 강, 역사와 문화를 다 갖춘 우리나라에서도 보기 드문 관광자원의 보고입니다.
관광개발 중장기 계획을 세워 이들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문화산업을 육성해야 합니다. 관광은 클린산업이며 고용창출 효과가 매우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이고 구미의 새로운 100년 먹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프랑스 파리 주OECD 대표부에 근무할 때 발상의 대전환만이 새로운 길을 찾아낼 수 있음을 깊이 느꼈습니다.
셋째, 기업하기 좋고 근로자가 살고 싶어 하는 정주여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기업인들의 애로 사항을 적극 파악하여 해소해 나가겠습니다.1,600여 명의 시청 공무원들이 기업과 시민들이 원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원스톱 서비스를 펼치는 ‘기업행복 119센터’를 운영하겠으며, 특히 시청의 서비스 수준을 백화점, 항공사 수준으로 끌어 올려 민원을 적극 해소하겠습니다.
시민의 0.5%인 2천명 이상 집단 민원의 경우 ‘집단민원 집중처리제(가칭)’를 도입하여 신속한 처리 후 결과를 통지하도록 하겠으며,근로자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학교, 문화시설, 병원, 공원, 유통시설, 놀이시설 등을 적극 개선하겠습니다.
넷째, 구미하면 생각나는 고유의 먹거리를 비롯한 문화브랜드를 개발하겠습니다.
구미를 대표하는 음식과 술을 관광과 연계하여 개발하고, 복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광은 눈으로 보는 것 뿐 아니라 먹거리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한 예로 예전에 유명하던 선산 약주는 이미 사라졌습니다.(예: 전통주 시음대회 등 개최)
구미지역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활용하여 먹거리를 개발할 경우, 관광객 유치뿐 아니라 구미지역 생산 농축산물의 판로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시민과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테마거리, 구미 문화역사 축제, 구미 농축산 브랜드 개발 등을 통해 전혀 새로운 구미시대를 열어갈 것입니다.
다섯째 ‘구미주거안정공사(센터)(가칭)’를 설립하여 서민의 주거복지, 공공임대, 청년 및 노년층 주거안정, 전월세 문제 등에 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려 합니다. 구미의 경제가 좋지 않다보니 빈집, 빈방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해 주거 취약민들에게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하고 소유자들에게도 안정적 수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구미는 농촌과 도시, 농촌과 공단이 복합된 도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상호공존, 상호 발전방안에 대한 구상이 궁금합니다.
▷구미는 공단, 도시와 농업,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입니다. 농촌은 농축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들의 일터이면서 도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쉼터이며,공단과 도시는 근로자의 일터이면서 농축산물을 소비하는 수요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농업 농촌을 6차 산업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차 산업은 제가 농촌진흥청장으로 있을 때 중점 추진했던 정책이기도 합니다.
즉, 전통적으로 1차 산업인 농업을 농산물 가공, 식품제조(2차 산업), 직거래, 맛집, 체험관광, 민박, 축제(3차 산업) 등으로 발전시키면 농축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판로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도시민, 근로자들은 가족과 함께 농촌에 와서 수확 체험, 축제 참가, 맛집, 민박, 농축산물 직거래 등을 하면서 쉬고 즐길 수 있습니다.
* 농업 농촌의 6차 산업화 : 1차 산업인 농업을 제조.가공의 2차 산업, 서비스, 관광, 식당 등 3차 산업과 연계하여 발전시키자는 정책. 6차라는 말은 1차, 2차, 3차를 곱하거나 더하면 6이 되는 되서 붙인 이름임(1 x 2 x 3 = 6)
▶구미지역 특히 선산지역에는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풍부한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이러한 문화유산의 관광벨트화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시민적 요구가 있었습니다만,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역 부족이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구미에는 금오산과 낙동강, 국가공단,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장원방, 신라 불교 초전지, 후삼국 통일 역사 유적지 등 많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미 관광개발 중장기 계획을 세워 이들 자원을 유기적으로 잘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시설을 설치, 유치할 필요가 있습니다.관광산업을 육성하면 사람과 돈을 구미로 모이게 할 수 있습니다.관광은 클린산업이며 고용창출 효과가 매우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그래서 저는 구미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구미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470만명(‘16년말 기준) 정도인데 이를 두 배로 끌어 올려 일자리도 창출하고 소득도 높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선산지역에는 후삼국 통일 유적 등을 활용한‘후삼국 민속촌(가칭)’을 건설하여 청소년의 교육장으로 어른들의 역사 체험장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고, 구미지역에는 공단과 박정희 대통령 생가 등을 연계하여 근대화 산업관광지로 개발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 주OECD대한민국 대표부에 근무할 때 깊이 느꼈습니다.프랑스는 연간 8천 5백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세계 1위의 관광 대국으로 관광을 통해 식당, 호텔 등 서비스 산업뿐아니라 화장품, 핸드백, 장신구 등 많은 제품을 관광과 연계.판매하여 큰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경제개발, 농촌개발을 벤치마킹하려는 동남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공무원, 지도자들도 구미로 유치하여 짧게는 몇 일부터 길게는 몇 주, 몇 개월까지 견학이나 연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제가 농촌진흥청장을 할 때 많은 동남아, 아프리카의 지도자들이 한국의 경제개발과 농촌개발 경험을 전수 해주길 희망하였고, 실제 경제개발 초기의 산업단지, 새마을 유적 등을 보여주길 희망하였습니다.
구미를 경북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기존의 산업도시 구미의 저력과 새로운 미래 동력을 융합시키겠습니다.
▶주말에는 많은 구미시민들이 역외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휴식공간과 놀이시설 등 빈약한 정주여건 때문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그 방안으로 낙동강을 활용한 휴양 시설확충, 백화점 유치 등 다양한 방안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지요.
▷구미는 10만명이 넘는 근로자들이 살고 있는 젊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자녀와 함께 갈 만한 놀이시설이나 휴식공간이 부족함. 체험형 휴식공간인 후삼국 민속촌(가칭)을 건설하고 시민과 근로자들이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시설을 유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낙동강변의 넓은 터 등을 활용하여 해외 유명 놀이시설과 연계하여 민간자본을 유치하면, 구미 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에 있는 수백만명을 구미로 유치할 수 있습니다.
구미가 가진 낙동강을 활용한 사계절 전천후 워터파크 개발, 금오산을 놀이와 휴식공간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민들은 어렵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계시다면.
▷저는 공단을 살리고, 구미 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가장 적합한 경험과 경력, 인맥을 갖춘 준비된 사람입니다.현재 구미는 위기에 처해 있음. 6개월 후 시장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가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는 직접 듣고 소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매주 1회 요일을 정해 오전을 통째로 비워 ‘소통사랑방’을 운영하겠습니다. 바로 시정할 수 있으면 시정하고 시간이 걸리면 담당공무원을 배정하고 불가한 사항이면 함께 아파하겠습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시민, 근로자, 기업인, 농업인, 문화예술인, 자영업자, 공무원과 모든 기관단체가 힘을 모으고 뜻을 모아야 합니다.
‘위기는 기회’ 라는 말도 있듯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야 합니다.시민 여러분들께서 뜻과 열정을 모아주시면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저는 항상 소통하고 경청하는 자세로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이제 정유년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무술년 새해는 더욱 활기차고 희망찬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