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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작업치료학과 3년 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작업치료과 학생들이 올해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이 합격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100% 합격한 라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최근 발표한 2017년도 제45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결과에서 구미대 작업치료과(학과장 박인혜) 3학년 응시생 36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번 시험에는 전국에서 총 2천158명이 응시해 1천948명이 합격함으로써 90.3%의 평균 합격률을 보였다.

3학년 김시영(24·여) 씨는 “방과 후 특강과 학생 주도형 그룹스터디가 큰 도움이 됐고, 교수님들의 개인 점수별 밀착지도가 주효한 것 같다”며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전문 작업치료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인혜 학과장은 3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의 비결을 ▲학생 수준별 지도프로그램으로 1대1 평생 지도교수제 시행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맞춤형 교육 실시 ▲학교지원 전공 자격증특강 운영 ▲학습자포트폴리오 작성을 통한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 등을 꼽았다.

박 학과장은 “3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지속하기 위해 다양한 학습방법을 개발하고 학생들과의 밀착지도를 통해 취업 걱정 없는 명품 학과로 거듭 나겠다”고 강조했다.

구미대 작업치료과는 3년제 학과로 전문 작업치료사 양성을 위해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 치매극복선도대학 선정, 경상북도 광역치매센터와 구미시 보건소 등과 연계한 치매서포터즈 및 치매예방사업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또 구미시와 연계한 독일 요양치료사로의 취업 약정 등 전공을 연계한 봉사, 취업 등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작업치료사는 신체 손상이나 질병, 심리·정신 질환, 발달 및 학습장애 등으로 제한된 생활을 하는 개인의 전문적 재활치료와 독립성을 높여 환경에 적응하게 하는 보건재활 전문 인력이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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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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