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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쟁에서 이기는 아시아의 첫 번째 도시 만들겠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구미시장 출마예상자 릴레이 인터뷰>자유한국당 김석호 구미수출진흥협회장
ⓒ 경북문화신문
2018년 6월13일 실시하는 구미시장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3선연임 제한 규정에 묶여 현 시장이 출마할 수 없는데다 정권교체 후 처음 치러지는 지방선거라는 점 .아울러 위기에 처한 구미경제 상황 등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특수상황은 또 많은 출마예상자를 양산하고 있는 요인으로도 작용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은 이처럼 비등한 여론을 중시하면서 출마를 결심한 예상자를 대상으로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키로 했다.
당 공천 과정을 거치지 않는 무소속 출마예상자를 가장 먼저 게재하고, 정당 소속 출마예상자는 이어서 보도하기로 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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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구미수출진흥협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1998년 대기업의 역외이전에 따른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발족한 구미경제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 사무국장부터 지금까지 어느 한순간도 구미경제에 대한 관심을 져버린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의 구미위기를 초래한 원인을 조목조목 지적한 김회장은 걸맞는 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자신의 삶을 ‘구미 미래비전 연구와 발전을 위해 행동하는 구미시민으로 살아가고 있다’요약한 김 회장은 시장에 당선되면 ‘일생을 구미를 위해 바친다는 결연한 각오’로 매사에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랜 고민 끝에 구미시장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만류를 하기도 하고 출마를 권유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출마를 결심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1998년 대기업의 역외 이전에 따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발족한 ‘구미경제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사무국장으로 실무를 담당했습니다. 당시 저는 구미경제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산업단지, 공장과 사무실, 상가와 장터, 경로당 복지시설, 학교와 어린이집, 문화 유적지와 전시 공간, 관광명소, 종교시설, 관공서 등을 방문하며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과거와 현재를 듣고 구미 발전을 위한 소통을 해 왔습니다.
또한 당시 김관용 시장님을 도와 삼성, LG 등 대기업 유치를 위한 4차 산업단지 조성과 2007년에는 도래할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구미 모바일특구 건설 대통령 공약 채택 범시민운동’을 주도해 5차 산업 단지가 조성되도록 했습니다만 단지 조성이 시작된 이후에도 대기업은 역외로 이전하였고, 침체된 경제 영향으로 현제의 구미 공단과 상가, 가정경제까지 위기 상황임을 실제 피부로 실감하고 있습니다.
구미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실물 경제를 알고, 산업현장을 리드 해 나갈 수 있는 시장경제 전문가가 경제 활성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구미를 혁신해 나갈 수 있다는 신념과 중앙에서 내려오는 중앙정치 경험이 구미 발전에 무엇을 가져 왔는지 곰곰이 되새기며 4차산업혁명으로 구미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구미는 국가공단이 조성된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위기의 근본원인과 극복 방안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여러 원인들이 있겠지만 첫째,공직사회의 ‘무사안일’과 ‘폐쇄성’, 그리고 시장경제에 대한 대처능력 부재에 따른 실기도 한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구미 국가공단을 공장부지의 고도화에만 주력, 실질적인 산업고도화와 도시발전을 위한 공장자동화 차원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이나 구미 플랫폼 인더스트리 4.0등을 이니셔티브 하기 위한 외부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혁신의 골든타임을 놓친 것 또한 원인이라고 판단됩니다.
둘째, 산·학·관 간 산업발전을 위한 유기적 협력관계 시스템이 조화를 이루지 못했으며, 세계 경제 변화에 대한 정보 부족에 따른 적절한 정책을 수립하지 못했고. 셋째.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유연한 대응을 하지 못한 무사안일입니다. 시민 여러분들과 저는 5차 산업단지 분양을 보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장이 첫째, 진취적인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춘 리더십으로 도시에 활력과 비전을 불어 넣을 수 있어야 하고, 전시 위주의 시정을 타파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트렌드를 앞서 나갈 수 있는 신산업 육성과 시장 개척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현장 중심의 전문인들과 끊임없이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미가 미래의 신성장 동력을 서둘러 구축해야 한다는 여론이 팽배합니다. 4차에 걸친 4차 산업혁명 관련 세미나를 주최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방안이 있겠습니까.
▷4차 산업혁명을 단순하게,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로봇기술, IT의료융복합, 드론 , 3D 산업 등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으로만 인식하고 대응해서는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성, 초지능성, 예측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사람, 사물, 공간을 연결하여, 초 지능화된 산업구조 사회시스템으로 혁신하는 것입니다.
네 차례의 4차 산업혁명 세미나 개최 목적은 크게 ICT인프라, R&D, 지식재산시장, 창조금융, 창조문화, 창조도시 등의 생태계를 조성하여 창조, 혁신, 융합의 창의력, 상상력, 아이디어의 구미산업 첨단화, 과학기반 첨단화, 문화를 기반 한 창조산업 기반위에 신성장 동력을 찾고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수 있는 4차 산업 전반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구미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취지였습니다.그리고 더 발전해 구미시가 4차 산업혁명 선도 국가 시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힘을 모으기 위한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민간주도형으로 주도되어야 하며, 구미시는 각종 규제철폐 및 유연한 정책으로 경쟁력 확보를 지원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첫째, 구미 상공회의소, 기업, 대학 등 범시민이 참여하는 민간 ‘4차 산업 혁신 위원회’를 구성하여 전기전자의 산업 시설, 경제적 기반 등을 효과적으로 확보하고 연결하여 구미 전략산업 육성, 마케팅 강화를 통한 전략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구미시가 전폭적으로 지원 하겠습니다.
둘째, 전기전자 공장자동화 차원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이나, 구미 플랫폼 인더스트리 4.0등을 이니셔티브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R&D 사업비와 공간을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4차 산업 융·복합 벤처기업 육성을 통해 유니콘 기업을 탄생시키겠습니다.
넷째, 구미시는 각종 규제 개혁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지원하기 위한 시장 직속의 전문기구를 설치하여 ‘국방부 장관 배 드론대회’ 등 각종 국내 및 국제적인 대회와 세미나 등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 하겠습니다.
▶오래전에 구미와 군산을 잇는 고속화도로 건설등 내륙공단인 구미 공단의 특성을 감안해 접근성을 대폭 개선해야 한다는 소견을 일관되게 주장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광역전철망을 조기에 건설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어떤 대안을 갖고 있습니까.
▷저는 오래전부터 구미경제의 핵심을 ITEM과 물류를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전망하고, 이를 일관되게 주장해 왔습니다. 구미는 내륙산업도시로서 사통팔통의 교통 및 도로망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군산을 잇는 고속화도로 건설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너무나 당연한 인프라 구축입니다. 태평양은 포항항, 중국 시장은 군산항으로 연결하여 물류비용 등에서 내륙도시 구미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구미~대구~경산(61.85㎞)를 잇는 ‘대구권 광역철도건설사업’은 2017년 착공, 2020년 개통을 위한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구권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교통편익 향상과 지역의 균형 발전, 도시 간 연계성 확보에 따른 광역경제권 기능 활성화가 촉진된다는 점에서 기대와 함께 시민의 주거 및 위락, 소비패턴의 변화에 따른 위협 요인들에 대해 현장 중심의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미래의 성장 동력 중의 하나로 구미가 도농복합도시라는 점, 그리고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등 구미는 다양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관광산업 진흥 방안에 대한 소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관광 진흥 방안에 분명한 기본 원칙을 세우겠습니다. 첫째, ‘돈 먹는 관광 진흥 정책’이 아닌 ‘돈 버는 관광 진흥 정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둘째, 지역경제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세우겠습니다. 셋째, 시민과 관계기관 및 단체, 공무원이 함께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겠습니다.
지역경제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분명한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관광 산업 진흥을 도모 할 것입니다.
실천방안으로 먼저, 구미 문화재 관리 및 관광 자원 개발을 위한 구미시립박물관 개관을 추진할 것이며 권역별 관광지인 금오산권, 천생산권, 비봉산권, 박정희 대통령 생가와 새마을 운동, 낙동강 자연환경 등의 문화유산과 자연환경, 건축물들을 매력적인 관광 상품으로 개발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구미 낙산리 ‘의구총’의 봉분 뒤에는 개에 얽힌 이야기를 네 장의 돌에 새겨 둘려 놓았는데 개와 관련된 이 설화를 모티브로 관광 상품 및 행사를 기획하여 애견인들에게 의미 있는 관광명소로 개발 하겠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인물 탄생 보고이고 인재의 고장답게, 사육신, 생육신을 비롯한 인물자원을 모두 발굴하여 대한민국 어린이와 부모들이 모두 구미를 학습 관광 명소로 활용하도록 육성 발전시키겠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 탄신일부터 서거일까지 20여일을 활용하여 세계적인 문화예술축제 기간을 만들고, 스포츠와 레저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관광 상품 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관광 인프라 구축에도 집중할 생각입니다. 전자섬유박물관, 악기 및 소리박물관, 샛강복원생태공원 및 식물원 등과 관광지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변경, 택시, 렌트카, 캠핑카를 연계, 소형항공망을 도입하고 미래형 교통망을 구축하겠습니다. 관광지 주변 숙박 시설, 지역 토속음식, 관광 판매 상권 등 관광 인프라를 탄탄하게 구축한다면 구미시의 관광산업이 무한한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정주여건 개선은 공단도시인 구미의 특성상 매우 중요합니다. 그 대안으로 백화점 유치, 낙동강 수변공원 및 구미숲 조성 등 다양한 의견들이 있습니다. 교육여건 조성도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의견을 말씀해 주십시오.
▷2017년 11월 기준 연령별 대비 구미시민 20대 20.3%, 30대 21.8%로, 20대 30대가 42.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청년층 비율이 높은 구미시의 특성을 살려 주거, 출산, 자녀교육, 일자리 고통의 짐을 덜어줄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구미 시민 민원을 원샷원킬 할 수 있는 콜센타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고충을 들어드리겠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문화센터와 청소년 테마 파크를 건립하여 놀이문화와 정서 함양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구미를 청소년 드림씨티로 육성하겠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평생교육과 복지 수준을 지방기초 도시 중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습니다. 2020년 ‘도시광역전철’ 개통에 맞춰 대형 백화점, 프리미엄급 아울렛 매장을 유치(구미상인 우선 입점)하여 구미 시민은 물론 인근 시·군민들의 휴식과 쇼핑 명소로 자리매김 시켜 역외로 빼앗긴 상권을 되찾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낙동강 수변공원과 구미 숲 조성에 관한 시민의 뜻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시장이나 공무원들의 탁상 행정이 아닌 시민들이 원하시는 대로 개발 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구미시정은 행정중심시정을 탈피하고 시민중심시정으로 과감하게 전환하겠습니다.
▶지방분권을 핵심으로 하는 개헌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소견과 아울러 지방자치의 핵심 축 중 하나인 지방의회와의 관계설정, 지역국회의원과의 윈윈 공조방안에 대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지방분권은 권한이 강해진 지방자치권, 튼튼한 지방재정, 지역균형발전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추진되어야 합니다.
시장과 지방의회는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시민을 위한 일에 소통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시장은 지방의회의 견제를 받아야 튼튼해지고 독선과 폐단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시장과 지방의회는 시민만 바라보고 일하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지역 국회의원님들은 입법기관이면서 시장 공천권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취약한 지방 재정을 위해 국비 예산을 확보해 줄 수 있는 위치에 계신 분들입니다. 국회의원과 시장과의 갈등은 지역 발전에 장애물입니다. 시장은 시의 현황과 발전 방안을 국회의원에게 충분히 브리핑하고 소통하여 현안 입법화와 국비 예산을 획득 할 수 있도록 하고 그에 따른 공과를 일반적으로 호도하지 않는 것이 국회의원과 시장의 윈윈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구미시가 리더 간 불협화로 뺄셈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판 받는 것에 대해 혁신적으로 변화를 줄 생각입니다. 지역의 백승주 국회의원님과 장석춘 국회의원님의 공약과 추진하고 있는 정책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탤 생각입니다.
▶구미시 공무원은 우수한 인적자산입니다. 공무원들의 효율성 극대화는 구미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 공무원 직제개편이라든지, 인사방안에 대한 의견이 궁급합니다.
▷구미시 공무원들에게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이 업무만족도라고 생각합니다.
구시대적인 인사에 사로잡히거나, 상명하복이 공직사회를 경직시키고 공무원들의 자율성과 창의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근본 원인이 되어 왔습니다. 이를 공무원들이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고 시장이나 상사의 오류로 인한 잘못이나 비리가 공무원들에게 전가되어 왔던 문화를 바꾸어 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제개편에 있어, 기존의 구미시 제도나 기구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운영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환경의 변화에 따라 현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분들의 의견과 제안을 토론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미시 공무원 인사는 특별하거나 억울한 인사가 절대 없어야 합니다. 또한 사람중심이 아니라 성과와 능력 중심의 인사가 이루어진다면 자연스럽게 인사혁신이 이루어 질 것이고, 공무원 세계도 전문성이 있습니다.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책은 일정시간 보직을 유지시켜 성취도를 높이고, 인사를 회전문 인사의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인사혁신은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출마예상자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장점을 소개해 주시구요. 마지막으로 시민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출마예상자 모든 분들이 훌륭하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삶은 ‘구미의 미래비전 연구와, 발전을 위해 행동하는 구미시민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구미4공단 착공, 남구미대교의 완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했고, 20구미 경제 비전을 위한 ‘구미 모바일특구 건설 대통령 공약 채택 범시민운동’을 주도하였으며, 구)금오공대 부지활용 범시민대책위원장으로서 구미의 R&D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금오공대 부지를 산학연구단지로 개발할 것을 제안하였고, 컨벤션센터 건설을 추진하여 완성토록 하는 등, 구미가 산업 혁신에 대응할 수 있는 수많은 제안과 실천을 해왔습니다.

노사분규로 가동이 중단된 주)대하합섬에 시민대표로 참여하여 원만히 타협하여 구미 수출 200억 달성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하면서부터, 저는 협상전문가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7년 구미 발전을 위해 반기문(전, 유엔사무총장), 추궈홍(주한중국대사) 등 국제적인 명사 분들의 의견을 청취하였고, 조명균(통일부 장관), 사공일(전 재무부 장관), 김진표(전, 재무부장관) 등 경제계 인사들과 토론도 하였습니다.

2017년 6월부터 구미의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지정을 위해 개최된 ‘4차 산업혁명 & 비즈니스 빅뱅’ 세미나의 준비위원장으로서 구미 시민들과 지역사회에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직접 현장에서 소통하며 쌓아온 노력들이 타 후보들과의 차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미시민여러분!
김석호는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구미’ ‘청년일자리가 넘쳐나는 구미’ ‘시민이 행복한 구미’로 혁신시킬 비전과 능력이 있습니다.
구미시민 여러분과 소통 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성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십시오.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가정과 하시는 사업 그리고 건강에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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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4차산업을 제대로 바라보시며 추진시켜서, 구미를 더크게 성장시키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01/13 16:26   삭제
그래 그래
선거 몇번 나왔으면 이번에는 몰표 수준이 되야 정답 아니겟소
아닐껄 절대로....
01/02 21:4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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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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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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