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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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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 협의회(회장 김익수)가 지난 27일 영덕군에서 시군의회 의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2차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12월 7일 경북도청에서 지방4대 협의체장 간담회를 통해 채택한 공동 합의문의 이행사항으로 ‘지방분권 개헌 1,000만인 서명운동’ 돌입에 따른 홍보 및 준비사항을 토의했다. 특히 1,000만인 서명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지방분권 개헌 공감대 확산 및 추진기반을 마련하자는데 뜻을 같이했다.
김익수 회장은 “2017년은 문재인 정부 출범, 북한 핵실험 및 미사일 도발, 포항지진 등 다사다난한 한해였다”면서 “다가오는 2018년 무술년은 경북 시군의회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지방분권 개헌 및 행복한 경북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