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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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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 기관·단체장 협의회가 대한노인회 해평면분회 고문인 이대규(82세) 전 구미노인회 지회장을 2017년도 자랑스런 해평면민상수상자로 결정하고 지난 26일 시상식을 가졌다.
해평면에 3년 이상 거주자 중 해평의 위상제고에 헌신봉사한 주민을 발굴하는 이 상은 면에 소재하는 13개 기관장, 18개 단체장과 도·시의원 4명으로 구성된 해평면 기관단체장 협의회가 2016년에 제정했다. 이대규 전 구미시 노인회장은 1984년부터 1993년까지 해평면장▪도개면장▪고아면장▪산동면장을 역임한데 이어 1995년부터 1998년까지 제2대 구미시의회 의원,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제5대 대한노인회 구미시시회장을 역임했다.
매사를 곧고 바르게 처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다는 평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