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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가던 128명의 생명 되살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 소방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꺼져가는 128명의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등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한 해 동안 119 구급상황관리센터가 접수․처리한 응급의료상담 6만8천906건(하루 평균 189건)을 분석한 결과 병․의원․약국 안내 등 의료정보 제공 3만3천542건(48.7%), 심 정지 환자의 심폐소생술 안내를 포함한 응급처치 지도 2만213건(29.3%)에 이어 질병상담 7천459건(10.8%),환자를 이송 중인 구급대를 대상으로 한 의료지도 7천303건(10.6%), 기타 상담 339건(0.6%)순으로 나타났다.
또 휴일인 토․일요일에는 평일의 2배가 넘는 2만9천613건(42.9%)의 상담이 이뤄졌다. 시간대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까지, 오후 6시부터 9시에 상담이 집중됐다.
특히, 구급상황관리 컨트롤타워로서 심정지 응급환자를 최초 발견한 현장 신고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심폐소생술을 지도해 128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한편, 2월부터 도 단위로는 최초로 영상통화 응급처치 시스템을 통해 신고자가 119로 신고하면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상담요원이 영상통화로 전환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면서 보호자나 신고자에게 정확한 응급처치를 지도하는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심정지 환자의 가슴을 압박하는 위치, 깊이, 빠르기 등 일반인들이 쉽게 범할 수 있는 잘못된 오류를 바로 잡아 소생율을 높이고 응급처지 시스템 구축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일 소방본부장은 “도민들이 위급할 때 제공되는 응급의료 관련 상담업무 뿐만 아니라 직접의료지도 체계 구축과 영상통화 응급처치 시범운영 등 여러 가지 선진 시스템을 도입해 한 단계 높은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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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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