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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20명, 구미시 환경정책 위원회 출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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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28일 3층 상황실에서 환경시책 결정과정에서 자문 역할을 담당할 학계, 환경단체, 연구기관, 산업계, 공무원 등 민관학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구미시 환경정책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시는 환경업무 추진 능률 향상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2월12일 환경기본조례를 개정했다. 이를 계기로 저탄소 녹색성장 위원회, 화학물질 안전관리 위원회 등 다양한 환경관련 위원회를 구미시 환경정책위원회로 통합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위원회의 회의는 적합한 환경시책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의견 제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2016 환경관리 우수자치단체 대통령상을 수상한 도시로서 그린시티 실현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 추진, 환경정책 현안 등 대한민국 대표그린시티로서 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다.
위원장인 이 묵 부시장은 “도출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향후 환경시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햔편 2015년9월15일 발족한데 이어 명실상부한 환경관련 통합위원회로 재출범한 환경정책위원회는 환경보전계획 수립, 환경정책 심의, 화학사고 비상계획 수립, 녹색제품 구매촉진, 저탄소 녹색성장 주요시책 등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능과 역할을 하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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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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