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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에 힘 실어달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김천시, 국토부에 건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27일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이날 박보생 시장은 혁신도시를 방문한 장영수 공공기관 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에게 사업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한데 이어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혁신도시 입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수요 충족 및 이전공공기관 가족과 지역민들의 화합공간으로서의 공공도서관, 공연장 등이 갖춰질 복합문화센터 건립, 골드클래스▪중흥S클래스▪영무예다음 1차 입주민들의 소음 민원 해결을 위한 국도3호선 자동차 전용도로 방음터널 설치, 율곡동 학생, 주민 및 차량 통행에 편의와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율곡천 교량 및 분수 설치, 혁신도시 랜드마크가 될 전망대(Tower) 설치를 요청했다.
한편 박보생 시장은 지난 26일 확대간부회의에서 “혁신도시 조기정착과 활성화는 정주여건 개선 및 이전공공 기관과 교류가 중요하다”며“담당부서는 물론 전 실과소, 읍면동에서는 혁신도시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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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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