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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생명구한 김천시 통합 관제센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통합관제센터가 지난 23일 오봉 저수지 대교에서 투신자살하려던 여성을 센터 관제요원이 CCTV로 발견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이날 오전 8시 20분경 한 여성은 타고 온 차에서 내려 오봉저수지 대교 쪽으로 걸어갔고,이어 다리 아래로 투신자살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관제요원이 이를 발견하고, 즉시 관할 경찰서와 소방서에 신고해 안전하게 생명을 구했다.
시 통합관제센터는 이외에도 모암동 차량털이범,편의점 절도사건 피의자, 대선후보 현수막 훼손범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이외에도 치매노인 안전귀가 조치 등 각종 범죄 및 사건․사고예방에 큰 기여를 했다.
박보생 시장은“통합관제센터는 안전한 도시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6월부터 운영되어 오고 있다”면서 “시가 관리하고 있는 1천157대의 CCTV를 통해 각종 범죄예방과 치안유지, 생활안전 업무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지속적으로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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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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