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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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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강사(주지 이정우스님)와 금강사신도회(회장 이근순)가 8일 노인종합복지관 1층 경로식당에서 어르신 1천200여명에게 무술년 새해를 맞아 사랑의 떡국을 대접했다.
이날 쌀4포, 떡국과 중식재료, 과일 등 300만원상당을 지원했고 금강사신도회 봉사자 22명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어르신들께 직접 대접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어르신들은 올해도 추운날씨에 맛있고 정성이 담긴 떡국을 대접받으니 몸과 마음이다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구미금강사와 금강사신도회는 2009년부터 10년간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을 대접해오고 있으며 어버이날에는 사랑의 떡도 제공해 왔다. 또 금강사신도회에서는 회원들과 함께 2008년 4월부터 월2,3회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봉사도 꾸준히 해오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신동호 노인종합복지관장은 10년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으로 봉사해 온 금강사와 금강사신도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