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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로타리클럽,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생필품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국제로타리3630지구 구미로타리클럽(회장 유능종)이 5일 지산동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백미 20kg, 라면 2박스, 과일 등 생활전반에 필요한 물품(7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구미로타리클럽은 1980년 창립해 ‘인류에 봉사하자’ 를 테마로 소외계층에 쌀, 라면 등을 기탁하고, 매년 장학금 전달, 연말 불우이웃돕기, 김장나누기, 연탄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유능종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지속적인 사랑과 나눔을 전하도록 노력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영목 지산동장은 “뜻 깊은 사랑을 베풀어 준 구미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산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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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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