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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불교 초전지 현장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4일
기획행정위▪산업건설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세진)와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종호)가 지난 11일 신라불교 초전지를 현장 방문했다.
2018년 무술년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지난해 개관한 신라불교초전지 현장을 찾은 양 상임위는 이날 운영현황 설명을 듣고 시설물을 둘러보며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 사항과 개선 방안을 찾아내는 등 시설 전반에 걸쳐 살펴보았다.
신라불교초전지는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이 신라에 처음으로 불교를 전한 역사적 현장을 전승‧보전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0년 경상북도 3대문화권 문화‧생태 조성전략사업으로 선정되면서 도개면 도개리 일원 3만6천919㎡ 부지에 2017년까지 국비 131억, 도비 17억, 시비 52억 등 2백억원을 들여 신라불교 초전기념관, 전시가옥, 전통가옥 체험관, 불교문화 체험관 등의 시설을 조성했다. 2017년 10월에 개관한 초전지는 신라불교의 역사를 전파하고 불교 및 전통문화를 체험하기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는 시설이다.
박세진 기획행정위원장은 “개관한 지 100일가량 된 신라불교초전지에 대해 아직 모르는 시민들이 많이 있다”며 “이용이 활성화되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다양한 이용객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 화재에 취약한 한옥 건물인 만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울여달라”고 덧붙였다.

윤종호 산업건설위원장은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현장을 찾아와 시정현장을 살펴보면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행복과 구미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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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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