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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학습관 3+1 운영 성과보고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4일
구미시, 구미시 지역사회 보장 협의체
구미시와 구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법등)가 지난 12일 호텔금오산에서 희망학습관 3+1 운영 기간 동안 강사로 활동한 지역명사와 금오공대생, 장소를 마련해준 지역아동센터 실무자 및 초․중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학습관 3+1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 동안 진행된 하반기 희망학습관3+1 운영에 대한 주요성과 보고와 향후 지속적인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성과보고서에서는 설문조사를 통한 피드백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명사, 대학생 및 학습관 관계자 활동 소감을 나누는 시간도 제공했다.
이어 구미대 호텔관광항공 조리학부 최성철 교수의 ‘서양식 식사 예절’ 특강을 듣고, 호텔금오산의 후원으로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한 호텔 스테이크를 저녁 만찬으로 맛보며, 서양식 문화를 즐기는 ‘문화Day'도 함께 했다.
희망학습관3+1 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 하반기 학기 중 총 10회에 걸쳐 저소득 가정의 초, 중학생 자녀 80명을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 13개소에서 25개 모둠으로 운영됐다.
매년 여름방학 동안 운영되어 온 학습관 운영을 올해부터는 예산을 증액해 연 2회 상․하반기로 확대 운영하고, 주요 과목 학습지원을 위한 ‘대학생 학습멘토링’ 뿐만 아니라 청소년 비전 제시를 위한 ‘명사특강’, 정서지원을 위한 ‘문화Day’, 과학적 사고력 계발을 위한 ‘사이언스 Day' 등 내용을 다양화했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을 위한 희망학습관3+1 운영에 참여해 준 지역명사와 대학생,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 협력해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가진 창의적인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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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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