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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M엔터테인먼트사 대표와 면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4일

남유진 구미시장이 경북문화 발전을 위해 새해부터 남다른 행보에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서울 본사를 방문해 대표 및 임원진들과 면담했다.
지난 12월 26일, 남 시장은 경북도지사 출마를 공식선언하며 “경제는 실적으로 검증된 최고경제통인 내가 직접 챙기겠다. 대신, 문화부지사를 새롭게 두어 ‘문화 경북’ 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출마선언을 한 후보들 중 유일하게 경주에 ‘경북문화재단 설치’ 계획도 밝혔다. 제2청사를 둘 포항과 경주를 거점 삼아 동해안 해안 실크로드 사업과 발맞춰 한류 페스티벌 투어 등을 추진해 경상북도를 한류의 메카로 우뚝 세우겠다는 포부이다.
이와 관련해 남 시장은 “경북도민들 역시 경제만큼이나 문화에 대한 갈증이 있다. 경북이 더 이상 문화 소외 지역으로 있어서는 안 된다.”고 다시 한 번 지역중심의 문화정책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상북도가 가진 우리 고유문화와 신세대의 한류가 만나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고,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온고이지신”이라고 주장했다.
남 시장은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과 만나 대중문화산업 전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경북을 우리나라 관광문화산업의 중심으로 키우기 위한 구체적 사업을 제안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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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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