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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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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Wee센터가 15일 센터 교육실에서 센터장을 중심으로 관계자 8명이 모여 Wee프로젝트 내실화를 위한 ‘2017 구미Wee센터 연간 운영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는 2017년 운영했던 Wee센터 사업현황 전반을 돌아보면서 각 사업에 대한 운영결과를 자체평가하고, 평가결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향후 개선방안을 모색해 2018년 연간 운영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됐다.
구미Wee센터는 지난해 특별교육을 비롯한 고위기 상담, 정서행동심층평가, New-Start 프로그램 등 학생상담지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방교육 및 사후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전 영역 학생·학부모 92%이상이 상담서비스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모동행프로그램, 가족행복콘서트와 같이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2분 만에 마감되는 등 큰 호응과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전문의특별상담, 지역사회전문기관연계사업은 Wee센터 서비스 영역과 효과를 확장시켰다고 자체적으로 평가했다.
추미애 구미Wee센터장(교육지원과장)은 “구성원들의 전문적 역량 강화를 위한 꾸준한 연찬과 열정으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는 성과를 가져왔다”며“올해에도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미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한국교육개발원 평가 결과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