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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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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개면(면장 강응서) 농촌지도자회가 지난 23일 차길수 회장과 유창욱 부회장을 비롯한 회원,관내 기관 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신년총회를 가졌다.
차 회장은 지난 한 해 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올해에도 농업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는 단체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새롭게 선출된 김병익 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농업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응서 면장은 “농촌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농업이 더욱 발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도개면 농산물이 구미시의 대표 농산물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도자 회원 및 농민 모두가 화합하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