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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내 독도관련 전시관 설치 강력 규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7일
경북도의회

일본 정부가 도쿄 중심가에 독도 관련 상설전시관을 설치하자, 경북도의회가 지난 25일 이를 비열한 독도침탈 야욕으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폐쇄 조치를 엄중 요구했다.
의회는‘일본정부의 도쿄 내 독도상설 전시관 설치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부정하는 후안무치한 망동“이라고 적시하고, ”특히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 구축과 동북아의 평화질서를 이어가려는 우리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만행“이라고 비판했다.
김응규 의장은“우리땅 독도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끊임없는 독도침탈야욕을 드러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특히 전시관의 기습적인 설치는 독도왜곡을 더욱 확대하려는 비열한 도발과 다름아님을 지적하고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특히“평창올림픽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이면서 뒤로는 당초 3월경 개관하려던 영토․주권 전시관을 앞당겨 설치하고, 향후 학생을 비롯한 자국민과 외국인들에게 뒤틀린 역사교육에 활용하려는 것은 일본의 저급한 위선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김의장은 “향후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30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고 흔들림 없이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강력한 독도수호 의지를 밝혔다.

한편, 도의회 남진복 독도수호특별위원장도“일본 정부의 도쿄 내 독도관련 상설 전시관 설치와 독도 침탈 행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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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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