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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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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전우현)가 지난 26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다 퇴직한 선배 소방공무원들의 뜻을 기리기 위한 퇴직소방공무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가졌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1975년 구미소방서 개청 이후 퇴직한 소방공무원 중 구미지역에 거주하는 28명이다.
구미소방서의 역사를 만들어 온 선배 소방관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현직 소방공무원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헌액식에서 장현기 동우회 회장은 “현재의 구미 소방서가 있기까지 선배들의 노력이 있었음을 기억해주어 고맙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일주 총괄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