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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선거 서약식은 기본 중 기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7일
남유진 전 구미시장, 고위공직자 자기 검증 기술서 제출부터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지사 출마 예상자인 남유진 구미시장이 지난 25일 이철우 의원이 공명선거 서약식을 주장한 것과 관련 불법·탈법을 구분하지 못하는 후보가 아직도 있냐면서 공명선거 서약식은 기본 중의 기본일 뿐이라고 밝혔다.
남 시장은 “보수가 부패하고 특권과 반칙에 의존해 왔다는 비판에서 자유롭기 위해서라도 그 어느 때 보다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제안한 바 있는 고위공직자 자기검증기술서 제출에 모든 후보가 응해 달라고 거듭 촉구했다.
특히, 남 시장은 자신이 제안한 고위공직자 자기검증기술서 제출과 관련 “경북 도민과 언론, 그리고 후보 간 상호검증이 가능하도록 최소한의 자료라도 공개되어야 한다”면서 “후보 모두 자기검증기술서를 자필로 작성, 제출하고 만일 거짓이 있을 경우 후보 사퇴를 포함해 어떤 조치도 수용하겠다는 서약을 해야 도민들에게 최소한의 믿음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철우 의원이 국정원 특활비 의혹 등을 강하게 부인한 것과 관련“유사한 건으로 전직 대통령 한 분이 조사대상에 오르는 등 엄중한 사안인 만큼 이철우 의원의 진정성을 믿고 싶다”며 “만에 하나라도 구체적인 제보나 진술이 나오거나 검찰조사가 진행될 경우 과감히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다짐까지 하신다면 유권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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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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