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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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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 협의회(회장 김익수)가 지난 18일 상주시에서 시군의회 의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3차 월례회를 가졌다.
협의회는 이날 지방분권 개헌 1,000만인 서명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300만 경북도민의 오랜 숙원인 지방분권 개헌에 나서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익수 회장은 “전국 동시지방선거 및 지방분권 개헌 등 중차대한 이슈들이 많이 있는 만큼 시군의회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행복한 경북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