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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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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비산동(동장 우준수)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경애)가 지난 24일20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취약지 정화활동과 1월 반찬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복홀씨 사업지인 산호대교 다리 밑에 버려진 불법쓰레기와 담배꽁초, 폐기물을 수거한 회원들은 오뎅볶음, 미역줄기, 멸치볶음, 동태국 등 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7가정에 전달했다.
우준수 동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봉사의 마음으로 발 벗고 나서즌 자연보호협의회 회원의 협조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 자연보호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매월 넷째 주 수요일 독거노인 반찬봉사 활동을 통해 인심 좋고 살기 좋은 비산 만들기 프로젝트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