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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783억원 투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주거복지 향상과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8년 주택개량사업 1천511동(사업비 756억원), 빈집정비 871동(사업비 27억원)에 총 78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어촌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올해 도가 추진하는 1천511동은 전국 9천80동의 16.6%에 해당한다. 지난해에는 1천409동을 대상으로 주택개량 사업을 추진했다.
농어촌 주택개량사업은 낡고 노후된 주택을 소유한 농어촌 주민이나 귀농․귀촌자에 대한 주택 신축 자금을 지원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건축 연면적 150㎡(45평)이하의 범위에서 신축, 개축, 증축, 리모델링을 하는 경우 동당 최대 2억원까지 융자(금리 2%) 지원한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신재생에너지 활용 주택 등은 우선 지원하고 한옥을 건립 할 경우 한옥 활성화를 위해 4천만원의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주거전용 면적이 100㎡이하일 경우는 취득세와 5년간 재산세가 감면된다.
사업신청은 읍면동사무소에 2월 23일까지 하면 된다.
또 마을 내 경관을 저해하고 1년 이상 방치돼 안전사고 등 위험이 있는 빈집을 철거해 마을공동 주차장, 공용쉼터, 학습장 등으로 활용하는 빈집정비사업 추진을 통해 농어촌 마을 경관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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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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