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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여성단체협의회.다문화가족에 설맞이 쌀 전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가 지난 24일 2층 대교육장에서 김천시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명절맞이 쌀 나눔을 행사를 가졌다.
이날 양숙자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회장단, 정욱센터장 스님은 다문화가족 14가구에 각각 쌀 20kg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매년 다문화가족들이 따뜻하게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후원품을 지원하고 있는 양숙자 회장은 “사랑의 쌀을 선물해 가족들과 함께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면서 “가족들과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욱 센터장 스님은 “얼굴만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님들과의 만나 기쁘다”면서 “사랑의 쌀로 다문화가족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게 됐다”고 말했다.
윔파엠가르시아(54, 필리핀)는 “우리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가져주어 정말로 감사하다. 기분 좋은 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국어교육 및 방문교육, 가족통합교육, 인권교육, 문화 활동 및 가족 돌봄 지원, 통번역지원 등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가정은 센터 ☎439-8280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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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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