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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문체부 지정축제 ‘구미시는 없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도지정 13개, 문체부 지정 축제 8개
↑↑ 포항 국제 불꽃축제
ⓒ 경북문화신문
경북 시군에서 열리는 축제 중 우수축제 13개를 2018년도 경상북도 지정 축제로 선정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18개의 문화관광축제와함께 17개의 가족 체험형 축제를 도 대표 관광축제로 개최한다.
대표축제를 발굴 육성해야 한다는 시민적 요구에도 불구하고 구미시는 도지정은 물론 문체부 지정축제에 선정되지 못했다.
지난 19일 경상북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는 최우수 축제로 ▶ 포항 국제불빛축제(7.25~7.29) ▶청송 도깨비 사과축제(11.2~11.5.)를 선정했다.
우수 축제는 ▶영덕 대게축제(3.22~3.25)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5.4~5.7) ▶영양 산나물축제(5.10~5.13) ▶상주 이야기축제(10.12~10.14),유망 축제로 ▶영천 보현산별빛축제(8.10~8.13) ▶청도 반시축제(10월 중) ▶울릉 오징어축제(8월중) ▶울진 워터피아 페스티벌(7.28~8.5) ▶경산 갓바위소원성취축제(9~10월중), 경상북도 지정축제에 신규진입을 신청한 ▶ 성주 생명문화축제(5.17 ~5.20) ▶ 경주 벚꽃축제(4.6~4.15)를 육성축제로 선정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는 안동국제 탈춤페스티벌(9.28~10.7)을 글로벌축제로, 문경 전통찻사발축제(4.28~5.7)를 최우수 축제, 봉화 은어축제(7.28~8.4)와 고령 대가야체험축제(4.12~4.15)를 우수축제로 선정했다. 또 포항 국제불빛축제, 청송 도깨비사과축제,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영덕 대게축제를 육성축제로 선정한 바 있다.

김병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 경상북도 시․군 관광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의 현장평가와 문제점 개선에 주력하고 우수한 지역축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여 문화관광축제가 지역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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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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