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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9년 연속 등록금 동결 최종 결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2018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경북보건대학교는 지난 2010학년도부터 9년 연속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 했다.아울러 현재 입학금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13.4%씩 감축키로 했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전문지식을 배우려는 학구열을 가진 학생들을 적극 지지하기 위한 취지다. 아울러 학부모와 학생 부담 완화와 더불어 정부의 등록금 부담 완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차원이다.
물론, 장학금 확대와 양질의 교원 확충, 실습시설 개선 등 다양한 재정 부담요인이 많지만 부족한 재원은 국책사업 수주, 부서별 사업 확대, 경상비 절감, 대학발전기금 모금 등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극복해 나갈 방침이다.
이은직 총장은 “장기간 등록금 동결로 학부모·학생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경감되기를 기원하며 등록금 동결을 결정하였다”며, “등록금 동결과는 무관하게 학생을 위한 복지나 장학금 관련 예산은 확보해 대학 건학이념인 인격 도야와 전문실무기술을 바탕으로 한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2018년 정부에서 발표한 정보공시에서 취업률 84.1%로 전국 4위 취업률, 대구·경북 취업률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교육부 1주기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는 대구·경북지역 유일 최우수 ‘A’등급을 받으며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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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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