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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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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출신 경북도의회 김지식 의원이 29일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출됐다.
2016년 보궐선거를 통해 등원한 김의원은 사회체육 및 교육분야에 걸쳐 쌓은 폭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활용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왔다는 평을 얻고 있다.
특히 교육위원과 지방분권추진위 특별위원, 2년 연속 예결특위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의원은 등원 후 1년 8개월 동안 회기 출석률 100%을 마크하면서 경상북도교육청 인문학 교육진흥 조례안 발의 등 각종 조례안 제·개정 등 입법활동에 충실했다는 평도 얻는다.
김 부위원장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짧은 임기이지만, 앞으로 학생들과 도민들의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도민의 뜻을 대변하고 지역사회와 교육발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