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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녹색미래과학관, 자유학기제 유공기관 교육부장관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31일
무한상상실 활용한 창의공방체험과 과학직업체험 등 선택 폭 넓혀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이 교육부에서 선정한 ‘2017년 자유학기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김천교육지원청과 함께 부총리겸 교육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2015년부터 자유학기제 관련 무한상상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2015년 11개시군 21개학교 530명, 2016년 13개시군, 1천702명이 참여했으며 2017년에는 프로그램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운영시간을 증가해 1일 수용인원이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2개시군 24개학교, 1천191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운영 프로그램은 창의공방프로그램 3-4종과 과학직업체험 3종 등 6-7종의 선택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참여학생이 개별적으로 2종이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개성을 살리고 꿈을 찾아가는 자유학기제의 의미를 극대화했다. 이밖에도 자율체험 프로그램으로 드론과 VR체험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특히 이 과정이 체험놀이로 치우치지 않도록 이론적 배경과 체험을 병행해 체계적인 비전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프로그램의 운영에서는 하고 싶은 프로그램의 선택뿐만 아니라 운영시간도 대학교의 강의처럼 직접 강의실을 찾아가는 이동식 수업방식으로 진행하며 스스로 시간표를 관리하는 한편 강의가 없는 시간에 학생들이 자율체험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자신의 선택에 따른 행동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프로그램과 운영방식은 자유학기제를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의 일부로 인식해 새로운 경험과 다양한 질문을 표출하고 스스로 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획에 반영한 결과였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자유학기제가 자유학년제로 확대되고, 중학교 SW교육이 의무화 되는 만큼 김천녹색미래과학관 무한상상실에서도 보다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이 시험 부담 없이 다양한 체험활동과 틀에서 벗어난 참여형 수업을 통해 좋아하는 것을 찾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교육부에서 2013년부터 실시하기 시작, 2017년에는 모든 학교에서 실시했고 2018년부터는 일부학교에서 자유학년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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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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