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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전직 구미시 지도자 시민 앞에 석고대죄 해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1일
구미 더 체인지 포럼 박종석 대표

구미 더 체인지 포럼 박종석 대표가 구미시에 소재한 LG·삼성 등 대기업 추가 이전 우려되면서 역대 전현직 지도자들은 시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대표는 31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미래에 대한 투자가 상대적으로 미약했기 때문에 위기의 구미현실을 자초한 만큼 젊은 피 수혈을 통해 구미를 재건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구미시는 어느 순간부터 액션도 플랜도 전부 10년전, 20년전에 하던 분들이 하고있다. 사람은 바뀌지 않고 우리는 경제호황과 세상만 바뀌길 바랐다”고 비판했다.
또 “LG와 삼성이 떠난다면 부동산 하락등 결과가 불 보듯 뻔한 상황에서 구미의 지도자들은 시민 앞에 석고대죄 없이 그들만이 더 큰 지도자 감이라고 외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빅대표는 특히 “이러한 현실과 분위기 속에서도 보수우파만을 외치는 사람들에 의해 구미시의 미래가 바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면서“지금까지 구미시장을 거친 분들이 모두 행정고시 출신이고 보수우파의 공천만 받으면 당선은 따논 형국이었다.이런 사례가 반복되는 형태가 지속된다면 구미시의 미래는 보장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공단이 지금까지 구미를 이끌어 왔다, 그러나 그 공단이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실패도 스펙이지만 지금은 실패하면 구미시의 미래는 더 이상 없기 때문에 더 이상 본인들을 부각시키기에 급급한 기득권에 기대할게 없다”고 밝혔다.
박대표는 또 “지금이라도 정신을 바싹 차리지 않는다면 불야성 같던 구미의 밤은 어둠의 도시로 급하강 하리라 본다”며 “젊은 우리가 시민들과 함께 대동단결해서 미래에 대한 프레임을 다시 짜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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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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