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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월의 기업 ㈜GE솔라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1일
2차전지 및 OLED 제조장비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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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월 이달의 기업으로 ㈜GE솔라를 선정하고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과 ㈜GE솔라 김용호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7번째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GE솔라는 구미국가 1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1년 ㈜GE솔라를 설립하고, 2차전지 및 OLED 제조장비를 생산하고 있는 구미본사 기업이다.
㈜GE솔라는 주 생산품인 2차전지(전기자동차용배터리)와 OLED 디스플레이 등 제조산업에 필요한 핵심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2차전지, 디스플레이, 태양광, 반도체 등 제품 생산에 필요한 각종 핵심장비를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R&D를 통하여 빠르게 변하는 산업의 흐름에 발맞추어 혁신적인 장비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또 ㈜GE솔라는 첨단 자동화 설비부품, 방산설비 부품, 정밀금형 부품, 항공우주 부품 등의 개발 및 가공이 가능하며 다양한 검사 및 측정장비를 보유해 최상의 품질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지역의 핵심산업과 기술이 외부지역으로 유출되는 상황에서 차세대 산업에 투자를 하고 사업을 확장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러한 열정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GE솔라는 2014년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에 선정됐고 2015년 벤처기업 인증, ISO 9001:2009 인증서 획득,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2017년 경상북도 상반기 일자리 창출 부문 평가 우수기업 선정(경상북도지사표창),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NICE평가정보), 라이징스타 기업 및 좋은 일자리 기업 선정(신용보증기금)되는 등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더불어 직원의 복지와 편리를 위해 직원기숙사 및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해 근로환경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지역 내 청년 및 중장년 실업 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의 청장년들을 우선 채용해 회사내부 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일 병행 학습제’를 통하여 전문기술 인력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김용호 대표는 “(주)GE솔라는 차세대 자동화 산업의 전반과 비즈니스 문제까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부품소재의 유통뿐 아니라 부품가공과 자동화장비의 개발 및 제조의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갖추고 비교우위의 경쟁력을 가지게 됐다"며 "산업과 고객의 요구는 더욱 빠르고 다양하게 변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창의적인 발상과 일관된 추진력을 바탕으로 전문화와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해 고객의 요구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GE솔라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미시는 ㈜GE솔라의 미래를 향한 진취적인 경영활동과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GE솔라를 2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1개월, KBS 사거리 가로군집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연중 게양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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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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