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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룸필드 대학 우수학생 선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2일
경북보건대 간호학과 이소미 학생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간호학과 3학년 이소미 학생이 미국 브룸필드 대학(Bloomfield College)에서 우수학생으로 선발 됐다.이에따라 브룸필드 대학 편입 시 4천달러 상당의 학비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전문대학 협의회가 시행하는 2017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의 일환으로 선발된 이소미 학생은 현장학습 수업 성적 올 A학점, Lost In NY 과제 수행(10개), 어학, 실습 올 출석,실습 태도, 프로그램 참가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은 해외 현장 학습 파견에 대비하기 위해 국제화센터에서 어학교육, 전공실무, 국제매너, 인성교육 등 사전교육을 받았다. 또 미국 문화이해를 위한 교육, 영어의사 소통 능력 강화 프로그램, 병원 비즈니스 영어 프로그램 등 영어 교육 강화 훈련을 받았다.
아울러 간호학 전공분야 습득 및 강화를 위한 미국 보건 의료 수업 실시(인간 해부학, 인간 질병학), 미국 현지 병원 현장실습 프로그램, 미국 현지 학회 참석(뉴욕 간호협회 세미나) 등 약 16주 320시간 동안 교육을 받기도 했다.
이소미 학생은 “한국인으로써 자부심을 갖고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참여를 한 것이 우수상을 받게 된 계기가 됐다”면서 “선진화된 미국 간호시스템을 국내 간호시스템과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전문대학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 및 전공실무 능력 배양, 취업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단위 지원 프로그램이다.
경북보건대학교는 2010년부터 2017년까지 8년 연속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에 선정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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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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