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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17년산 쌀 변동직불금 가마당 1만2514원 지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6일

‘17년 벼 재배농가 11만5천134호에 쌀 변동직불금 707억원을 지급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쌀 80kg당 1만2천514원으로 ha당은 78만8천382원이다.
지난달 3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2017년산 수확기 산지 전국평균 쌀값을 15만4천603원/80kg으로 확정고시 한데 따른 것이다.
변동직불금 지급에 따라 ‘17년산 쌀 생산 농업인의 쌀 80kg당 조수입은 쌀값 15만4천603원과 고정직불금 1만5873원, 변동직불금 1만2천514원을 더한 18만2천990원으로 정부의 쌀 목표가격 18만8천원대비 97%에 해당한다.
변동직불금 지급은 농업인의 자금 소요가 많은 설날 이전까지 시군 농협을 통해 농가계좌로 지급한다.
도는 지난 2016년에는 산지 쌀값이 급락하자,직불금 지급 가능한 최대금액인 1천970억원(ha당 211만원)을 11만6천897농가에 지원했다.
나영강 친환경농업과장은 “농산물 수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서 묵묵히 농업을 지키고 있는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을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직불제 운영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현행 직불제를 공익형 직불제로 확대․개편하고, 강력한 생산조정제를 한시적으로 도입해 쌀 수급안정을 도모한 후 쌀 적정생산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변동 직불제를 개편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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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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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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