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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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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 선거 출마키로 한 남유진 전 구미시장이 6일 오전 김천시청을 찾아 박보생 시장과 환담을 나눴다.
남 전 시장은 5일 기자회견을 통해 3선 시정 마무리 계획을 밝힌 박 시장에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다.남은 시정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격려했다.
이에대해 박 시장은 "남 전 시장은 김관용 지사님과 같은 훌륭한 스승이 곁에 계셔서 행정가로서 혹독한 수업을 받았다. 12년 구미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원하시는 바가 꼭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어 남 전 시장은 시청 각 부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시정 발전을 위한 노고를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