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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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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송봉사단(단장 박희옥)이 지난 5일 구미시 형곡2동 관내 저소득가정에 백미10kg 5포(15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또 모자가족 1세대에 1년간 매월 5만원씩 6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시 전역에서 소나무처럼 늘 푸르게 봉사하고 싶은 소망을 담은 구송봉사단은 ‘16년 7월에 창단한 이후 장학금 지원, 이·미용, 안마, 노래 등 재능기부를 통해 사랑의 온기를 구석구석에 전하고 있다.
박희옥 단장은 “추울 겨울날씨 속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