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시 농업기술센터,강소농 농업경영체 교육생 모집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인숙)가 농가경영개선 실천교육을 통한 농업인 자율·자립 역량강화로 경영규모는 작으나 지속적 성장가능성이 높은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한 강소농(强小農) 교육생을 22일까지 모집한다.
강소농은 농업선진국에 비해 영농규모는 작으나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농촌진흥청이 2011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강소농 육성사업에 따라 센터는 2017년까지 약 300여명의 농가를 육성해 왔다. 올해는 30여명의 신규 강소농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거주자이어야 하며,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경영체로서 전업농 미만 중소규모 가족농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센터 또는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또 기존 강소농 교육 이수자(자율모임체 포함) 중 희망자도 신청 가능하다.
강소농 경영개선 교육은 기본, 심화, 후속교육 3단계 경영개선 실천교육을 통해 역량강화 기회가 주어진다.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진단, 전문기술 교육, 맞춤형 컨설팅, 우수농가 현장 방문, 자율모임체 활동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기본교육은 3월초에 진행된다.
주대현 기술개발과장은 “강소농 교육을 충실히 이수한 농업인은 지역 특성을 살리고, 농촌의 고령화 등 구조적 약점을 극복해 차별화된 전략으로 농업경영체의 역량강화와 체질변화로 지속적 농가 소득 향상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