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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겠다고 아우성치는 구미 도약시킬 적임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19일
더불어 민주당 한기조 구미.선산 장원방 추진위원장, 구미시장 출마선언
ⓒ 경북문화신문
더불어 민주당 한기조 구미.선산 장원방 추진위원장(전 도의원)이 지난 14일 구미시청 북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시장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못살겠다고 아우성치는 구미를 도약시킬 적임자’임을 강조한 한 위원장은 ‘차기시장은 어깨가 무겁다.고착화된 투표성향을 극복하고, 지역연주의를 탈피한 투표를 통해 시민이 진짜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할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면서 쌓아놓은 경륜과 지혜, 열정을 모두 바쳐 재도약을 염원하는 43만 시민의 꿈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 경북도의회 의원(5대), 한국노총 구미지부장, LG전자 구미노조 지부장의 중책을 수행하면서 구미발전을 위해 사심을 내려놓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고 강조한 한 위원장은 공약으로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각종 신성장 산업 유치와 기반 확대,반도체,방위산업체와 같은 신성장 산업인 뷰티분야의 화장품 업종, 전기자동차 업종, 항공기 부품과 관련된 전기전자 및 정밀가공 제조업 분야와 관련된 대기업과 중견기업, 강소기업 등을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KTX 구미역사 신설,대구통합공항의 구미시 인근유치를 약속한 한 위원장은 농촌발전 방안과 관련 신성장 산업인 6차산업과 문화관광 산업 등을 도입, 정착시켜 농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정주여건 개선과 관련 교육의 질적향상 방안의 일환으로 자식을 키우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명문고 육성과 함께 부모들의 어려움 해소차원에서 대안학교 설립을 약속한 한 위원장은 대형놀이 동산과 구미시 대표축제 개발, 생활체육과 생활예술의 활성화 등 상세한 대안을 이미 마련해 놓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위치까지도 답사하는 등 나름대로의 준비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시대에 맞는 대형쇼핑몰 시설과 백화점, 유명 종합병원 등의 유치도 정주여건 개선의 대안으로 마련하고 있다고 강조한 한 위원장은 비주류 여성들이 떳떳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맞벌이 시대에 부응한 국공립 및 시립 어린이집, 유치원 신설, 저소득층과 장애인등 소외계층이 안정되게 삶을 추구할 수 있는 시스템의 정착을 약속했다.
아울러 무의탁 노년층과 참전용사 등 국가유공자들이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도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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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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