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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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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이 13일 올해 개교예정인 문성초등학교와 인덕초등학교 등 신설학교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공사장 안전관리와 화재예방은 물론 개교 준비에 차질 없도록 공정관리를 점검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담당과장 및 담당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본 김봉교·김지식 경북도의회 교육위원 추위에도 불구하고 정상 개교를 위해 밤낮으로 일하고 있는 감리단과 시공관계자를 격려하며 "동절기 공사에 따른 품질확보와 공정관리를 철저히 해 개교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노승하 교육장은 “주기적인 현장점검과 기온강하에 따른 품질확보를 위해 보온작업과 동절기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매일 현장공정을 점검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만족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학교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하며 "특별히 Bake-Out 등을 통해 개교 전 새집증후군 퇴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개교 준비에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