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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 경북부활’ 청사진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2일
자유한국당 김광림 국회의원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김광림 의원이 경북의 부활 프로젝트를 제안하면서 ‘김광림이 약속하는 약칭 ‘광속 경북부활’ 청사진인 ‘소상공인 지원 대책’편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소상공인은 우리 경북 지역 사업체의 82.8%, 종사자 수의 29.2%(5인 미만 사업체, 통계청 2016년 기준)를 차지할 만큼 서민 경제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최근 소상공인의 3년 이상 영업 생존율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또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25%가 최저임금보다 못한 수익을 내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고, 더군다나 문재인 정부가 최저임금을 인상함에 따라 생계형 자영업자나 영세 중소기업들은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면서 “경북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체적인 정책을 수립하는 ‘소상공인 허브 센터’를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소상공인 허브센터’는 4개 권역별 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센터, 소상공인연합회 등 시민단체, 시·군별 소상공인 지원 체계를 지원·협력·총괄하는 곳”이라면서 “도지사의 책임 하에 운영되는 센터는 소상공인의 창업·구조개선·경영지원은 물론 백년가게·상권을 보호하고, 재난·재해 시 피해지원 등도 하게 된다”고 역할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또 “국회 예결위(계수조정소위) 위원으로서 2018년 예산 심사과정에서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한 예산 1천432억원을 증액해 힘을 보탰다”며 “도지사가 된다면, 소상공인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이고 함께하는 공감 도정을 펼쳐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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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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